나니아행 익스프레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승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(꾸벅)

저는 이 기차의 기관사인 말 그대로 기관사입니다..허허

이 포스타입이 조금은 특이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듯 하여 공지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.

현재 이 블로그는 1인이 아닌 최소 5명은 넘는 승무원(유동적입니다.) 에 의해 포스팅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.

물론 대표는 저 기관사입니다.(찡긋) 모두 계정을 공유하고 쓰다보니, 포스팅의 성격이 다양한 듯 다양하지 않은 듯 애매한 것 같네요. 카테고리를 만들까 생각도 했지만, 개성이 워낙 강하신 분들이라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아 접었습니다.

어쨌든 조금 다양성 짙은 포스팅에도 놀라지 마시고 차분히 즐겨주세요!

지금까지 기관사였습니다. 감사합니다!




...뭐지, 이 급 마무리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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